레아쥬는 2004년 일본에서 탄생했습니다.
미세전류와 올핸드 테라피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철학으로,
아시아 400개 이상의 에스테틱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.
브랜드 대표 이미지
"미세전류는 도구가 아닙니다.
사람의 손을 통해 흐를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."
레아쥬는 처음부터 '올핸드'를 고집했습니다. 기기가 아닌 테라피스트의 손이 미세전류의 방향과 깊이를 결정하고, 고객의 몸이 반응하는 방식을 실시간으로 읽어냅니다. 이것이 레아쥬가 20년간 지켜온 본질입니다.
2004년 일본에서의 첫 걸음부터 아시아 총판까지, 레아쥬의 20년 여정을 소개합니다.
20년간 흔들리지 않은 브랜드의 본질입니다.
기기가 아닌 테라피스트의 손이 미세전류의 전달자입니다. 손끝의 감각이 곧 품질입니다.
경혈·근막 해부학에 기반한 테크닉. 감(感)이 아닌 시스템으로 품질을 표준화합니다.
테라피스트와 고객, 에스테틱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설계합니다. 단기 성과가 아닌 장기 파트너십.
레아쥬는 일본에서 시작해 아시아 전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.
도입 에스테틱 수
2004년 창업 이래 일본 전국에 걸쳐 검증된 시스템을 운영 중입니다.
도입 에스테틱 수
2017년 한국 진출 이후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프리미엄 테라피 시장을 선도합니다.
신규 시장 개척
동남아시아를 포함한 아시아 전역으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20년의 깊이가 담긴 올핸드 주파 미세전류 테라피. 30분이면 충분합니다.